오늘의 최신글


이슈/유머

오유 | [News]이재명 "성남시 부도? 부채 68조원 증가한 국가부도나 걱정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이온맨킹 작성일16-02-15 조회234회 댓글0건

본문

"복지, 불쌍한 시민 돕는 것이 아닌 국민의 기본권리"
[CBS노컷뉴스 최선욱 · 엄슬비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3대 무상복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요즘 가장 '핫'한 행정가를 꼽으라면 단연 이재명 성남시장이다. 현재 성남시의 최대 화두는 '3대 무상복지'. 올해 전면 시행되는 무상복지 정책이 시행 초반부터 중앙정부의 끝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악마의 속삭임'이라 비난했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법원에 소장까지 접수했다. 심지어는 박근혜 대통령까지 나서 무상복지를 '선심성 포뮬리즘'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재명 시장은 세찬 비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버티며 끄떡하지 않고 있다. 무상복지로 촉발된 정부와의 전쟁, 그 승리를 꿈꾸며 전면에서 맞서 싸우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직접 만나봤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